모든 투자 판단은, 본인의 몫 입니다.
안녕하세요! 😊 이번 시간은, ‘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 에 대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다만, 모든 투자에 대한 판단과 결정은, 본인의 책임임을 꼭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투자 결정을 권유하거나 추천하지 않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만드는 사람이 될 것인가, 소비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많은 사람들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이야기할 때
학력, 직업, 집안 환경, 운, 투자 실력 등을 떠올립니다.
물론 그런 요소들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저는 한 가지 본질적인 차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부자는 만드는 사람이고,
가난한 사람은 소비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돈을 많이 쓰고 적게 쓰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이 작은 차이가 시간이 흐를수록 엄청난 격차를 만들어 냅니다.
1. 우리는 소비하도록 설계된 세상에 살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뜹니다.
휴대폰을 켭니다.
유튜브를 봅니다.
SNS를 봅니다.
광고를 봅니다.
쇼핑몰을 봅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사고 싶어집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하루 종일 소비 권유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좋은 차를 사라.
좋은 집을 사라.
좋은 옷을 입어라.
좋은 음식을 먹어라.
좋은 여행을 가라.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합니다.
“소비하라.”
왜일까요?
소비자가 있어야 기업이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소비자가 있어야 경제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소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학교에서는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돈 버는 법보다 돈 쓰는 법을 더 많이 배우고 있는 셈입니다.
2. 소비자는 돈을 지출하지만 생산자는 돈을 만든다
소비자는 물건을 구매합니다.
생산자는 물건을 판매합니다.
소비자는 영상을 시청합니다.
생산자는 영상을 제작합니다.
소비자는 앱을 사용합니다.
생산자는 앱을 만듭니다.
소비자는 책을 읽습니다.
생산자는 책을 씁니다.
소비자는 강의를 듣습니다.
생산자는 강의를 만듭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돈은 소비자에게서 생산자에게 이동합니다.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소비자입니다.
스타벅스 주주와 본사는 생산자입니다.
매달 넷플릭스 이용료를 내는 사람은 소비자입니다.
넷플릭스 주주들은 생산자입니다.
매달 스마트폰을 교체하는 사람은 소비자입니다.
애플 주주는 생산자입니다.
돈의 흐름은 언제나 생산자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3. 부자는 자산을 만들고 가난한 사람은 물건을 모은다
부자는 자산을 모읍니다.
가난한 사람은 물건을 모읍니다.
부자는 배당주를 삽니다.
가난한 사람은 최신 휴대폰을 삽니다.
부자는 ETF를 삽니다.
가난한 사람은 명품을 삽니다.
부자는 현금흐름을 만듭니다.
가난한 사람은 소비 계획을 만듭니다.
둘 다 돈을 씁니다.
하지만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한쪽은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고,
다른 한쪽은 돈이 나가는 구조를 만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차이는 상상 이상으로 커집니다.
4. 진짜 부자는 회사를 만든다
세계 부자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대부분 무언가를 만들었습니다.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소비를 잘해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소비할 무언가를 만들었기 때문에 부자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수많은 서비스들.
검색엔진.
쇼핑몰.
SNS.
운동화.
자동차.
전자제품.
누군가는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로 부를 얻었습니다.
5. 작은 생산자가 되어도 인생은 달라진다
반드시 대기업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작은 생산자가 되어도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전자책을 출간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특허를 출원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규모가 아닙니다.
방향입니다.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수익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이 쌓입니다.
6. 배당투자도 생산자가 되는 과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배당투자를 단순히 주식투자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배당투자는 생산자의 편에 서는 행동입니다.
SCHD를 매수한다는 것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DGRW를 매수한다는 것은 성장하는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는 것입니다.
배당금은 노동의 대가가 아닙니다.
자본이 일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배당투자는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이동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7. 당신은 하루에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
이 질문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 동안 무엇을 만들었는가?
단지 소비만 했는가?
영상만 봤는가?
게임만 했는가?
쇼핑만 했는가?
아니면 무엇인가를 만들었는가?
글 한 편을 썼는가?
콘텐츠를 만들었는가?
아이디어를 기록했는가?
새로운 기술을 배웠는가?
작은 생산 활동이라도 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미래를 결정합니다.
8. 소비는 순간의 만족을 주고 생산은 미래의 자유를 준다
소비는 즉각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하지만 대부분 그 순간으로 끝납니다.
생산은 당장 힘들고 귀찮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보상을 줍니다.
블로그 글 한 편.
유튜브 영상 한 개.
전자책 한 권.
특허 한 건.
배당주 한 주.
처음에는 아무 의미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엄청난 자산이 됩니다.
복리는 돈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산 활동에도 적용됩니다.
9. 부자는 시간을 자산으로 바꾸고 가난한 사람은 시간을 소비로 바꾼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입니다.
차이는 시간을 어디에 사용하는가입니다.
어떤 사람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어떤 사람은 시간을 자산으로 바꿉니다.
부자는 시간을 이용해 현금흐름을 만듭니다.
가난한 사람은 시간을 이용해 소비를 늘립니다.
오늘의 선택이 10년 후 자산 규모를 결정합니다.
10.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
우리는 모두 소비자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소비자로 끝날 필요는 없습니다.
작은 블로그 하나.
작은 유튜브 채널 하나.
작은 웹사이트 하나.
작은 ETF 계좌 하나.
작은 전자책 하나.
작은 특허 하나.
이 작은 생산 활동들이 쌓이면 인생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부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만드는 습관을 가진 사람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특별히 능력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소비만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일 뿐입니다.
오늘부터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나는 오늘 무엇을 소비했는가?”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물어보십시오.
“나는 오늘 무엇을 만들었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미래의 자산이 되고,
미래의 자유가 되고,
미래의 부가 될 것입니다.
만드는 사람이 되십시오.
세상은 소비자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산자는 오랫동안 남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모든 투자 판단과 결정은, 본인의 몫임을 잊지마세요. 성투하세요. 감사합니다.